별일 아닌 하루도
별일처럼 적어두는 곳
2020년부터 쌓아온 일기 같은 글 140여 편, 그리고 그 글이 목소리를 얻는 팟캐스트 Yap Session. 계획보다는 그날의 직감으로 골라요.
2020년부터 쌓아온 일기 같은 글 140여 편, 그리고 그 글이 목소리를 얻는 팟캐스트 Yap Session. 계획보다는 그날의 직감으로 골라요.
에세이 하나를 씨앗 삼아, 대본 없이 이야기가 자라요
오늘 눈에 걸린 몇 장 — 새로고침하면 다른 글이 나와요
새 에피소드가 나오거나, 계절이 바뀌거나, 문득 하고 싶은 말이 생기면 — 아주 가끔만 보낼게요.